에타 소개팅 매칭 글을 보고 한참을 망설였다
익명 커뮤니티의 소개팅 매칭 글을 보며 어제 밤에 잠이 안 와서 에브리타임 눈팅을 좀 했거든. 근데 평소에는 잘 안 보이던 소개팅 매칭 관련 글이 올라왔더라고. 운영자라는 사람이 나름 체계적으로 매칭을 해준다는데, 솔직히 처음에는 좀 혹했어. 요즘 주변에 마땅히 만날 사람도 없고, 그렇다고 결혼정보회사에 수백만 원씩 내면서 가입하기는 너무 부담스럽잖아. 거기는 최소 300에서 500 정도는 생각해야…
